프로그램 맞춤검색

    대 상
    분 야
    지 역
    검색하기
  • 맞춤정보

    로그인 시 확인가능

    히스토리

    내역 없음
  • TOP ▲

체험활동 노하우 허경숙

프로그램 맞춤검색
인도를 느끼다...<인도박물관>(0) 등록일 2015.01.11 5975

인도를 느끼다...
<인도박물관>

인도에 직접 가지 않아도 인도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건 바로 <인도박물관>이다
인도박물관은 서초구에 위치해있다.

 박물관 단독건물이 아니라 건물내 2층에 위치해 있었기에 찾는데  좀 헷갈렸다는....





30.jpg

나마스떼


인도에 대해서~~~~

 

인도는 종교적인 나라로, 브라만교,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 등의 종교 발상지이며, 후에 이민족의 침입을 통해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유입되었다.
현재 인도인들 대부분이 믿는 힌두교는, 아리안족의 원시종교인 브라만교와 민간의 신앙이 결합되어 철학적으로 발전한 것으로,

4세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인도의 역사, 예술, 철학은 물론 삶의 방식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불교는 기원전 5세기 경 브라만교의 종교개혁으로써 석가모니에 의해 창시되었고,

아소카왕과 카니슈카왕에 의해 발전하여, 아시아 전역에 전파되었다.

 불교가 발전했던 6세기까지 산치탑, 간다라미술, 굽타미술, 아잔타, 엘로라같은 석굴사원 등으로 대표되는 인도의 불교미술이 발전하였다.

후에 불교는 차츰 힌두교에 흡수되어갔으며, 이슬람 세력의 침입으로 쇠퇴하였다.
외래 종교 중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이슬람교이다.

8세기경부터 이슬람 세력이 인도에 침입하여 오랜 기간 동안 북부 인도를 지배하였으며, 그로인해 타지마할 등의 건축물이나 세밀화 등이 탄생하였다.

<출처_인도박물관>



32.jpg

입구에 들어서면 조각품들이 방문자를 반긴다.

막둥이는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는 조각품들이 신기한가보다.

손으로 느끼고 있다...ㅎ

느낌 아니까~~~




33.jpg
▲사라스봐띠

 

힌두교 삼주신 중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배우자이며  학문, 음악, 예술의 신이며

인류의 조상 마누를 낳았다고 알려진 신이다.




73.jpg

75.jpg

36.jpg

2층에 위치한 인도박물관




57.jpg

이 문을 들어서면서 인도여행은 시작된다.




38.jpg
▲비슈누 삼면상

 

세 개 또는 네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비슈누상을 인도에서는 바이꾼타라고 한다.

이 상은 양 옆에 비슈누의 화신인 멧돼지형상의 바라하와 사자 형상의 나라싱하 얼굴을 표현했으며

비슈누의 특징인 높은 보관을 쓰고 있다.

 

자세히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이 총각...ㅎ



0.jpg
빠르봐티

 

빠르봐티는 시바의 배우자이자 가네샤의 어머니로, 네 손에 지물로 삼지창과 뱀, 염주, 정병을 들고 있다.

보통 빠르봐티는 사자를 타고 있으나 이 상은 시바의 상징인 난디를 타고 있다.

 
 
 
 
39.jpg
▲여인상

 

11세기 카주라호에서 종종 이런 여인상들을 조각하여 사원 벽을 장식하였는데, 그 중 하나이다.
날씬한 팔다리,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둥근 눈썹, 긴 눈을 가지고 있으며, 몸을 과장되게 비틀고 있는 것은 카주라호 조각의 특징이다.




41.jpg
▲가네샤

 

가네샤는 쉬바와 빠르봐띠의 첫번째 아들로서  새로운 시작의 신이자

장애를 제거하는 신으로 숭배되고 있어,  오늘날 인도인들에게 널리 경배를 받는 신 중 하나이다.




43.jpg

인도의 공예품들



46.jpg
▲가루다를 타고 코끼리를 구하는 비슈누

 

비슈수가 아내 락슈미와 함께 인간 인간 형상을 하고 있는 가루다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자신의 법을 상징하는 원반을 던져 악어에 사로잡혀 있는 코끼리를 구하는 장면이 표현되었다.

인도에서는 이런 도상을 가젠드라-모끄샤(Gajendra-Moksa)라고 하는데,
여기서 가젠드라는 코끼리의 이름이며 모끄샤는 해탈을 의미한다.




47.jpg
▲다우리 장

 

인도는 결혼식 때 신부가 예물과 지참금을 준비해 가는 풍습이 있다.
이 장은 신부의 예물을 담아 신랑의 집으로 가져갈 때 사용하는 것으로,

원래는 양 측면에 어깨에 멜 수 있는 긴 막대기가 달려 있었다.





49.jpg
▲도크라 판넬로 장식된 대문

 

인도에 대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괴물들이 많이 새겨져있다.

이는 집에 나쁜 귀신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조각을 한 것이다




50.jpg
춤추는 쉬바

 

쉬바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시킬 때 춤을 추는 데,이런 도상의 상을 나따라자라고 한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 북은 창조, 왼손에 든 불꽃은 종말, 또 다른 오른손은 구원을 뜻하며,  

아이를 밟고 있는 오른발은 안정을, 들고 있는 왼발은 휴식을 의미한다. 




54.jpg

인도의 악기

 

인도에서 음악이 언제부터 시작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기원전 3,000년경 인더스 문명시기에

벽화나 그림문자에 보이는 하프류와 타악기 등의 악기로 음악의 존재를 짐작할 수 있다.

고대 베다 시대에 경전인 리그베다를 낭송하는 형태의 사마베다가 현재 알려져 있는 인도 음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후 인도의 음악은 역사, 종교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발전해왔다

19세기 이후에는 대중음악이 자리 잡게 되면서, 남부 인도음악이 인도 전체에 유행하였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북부와 남부의 음악이 통합되었다.

현재에도 인도에서는 인도 전통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영화 음악 등을 통해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55.jpg

77.jpg

피에트라 두라 기법으로 만든 장식품들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다.

피에트라 두라 기법이란 대리석 표면을 파내고 그 위에 꽃과 같은 문양으로 조각한 옥을 끼워 넣는 기법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타지마할이 있다.




1.jpg
▲가네샤_빠르봐뜨_쉬바가 새겨진 목판

 

쉬바의 가족을 표현한 것이다.

쉬바와 가네샤는 힌두교에서 독립적인 신으로서 숭배될정도로 유명한 신이지만

동반으로 가족의 구성체와 함께 표현한 작품은 드문편이다.





2.jpg

태양의 신 수리야 / 달의 신 찬드라

태양의 신 수리야는 남성을 상징하고 인도에서 숭배하던 자연신 중 하나이며

달은 여성을 상징하며 인도에서는 여자아이 이름으로 찬드라라고 많이 짓는다


 


65.jpg

인도에서의 탈은 실제 얼굴에 쓰는 탈가 행사때 드고 다니는 또는 걸어놓는탈로 두종류이다.

하누만탈은 실제 손오공의 모습이 하누만탈을 보고 만들어졌다.

인도에 있는 신을 모티브로해서 만들어진 캐릭터가 손오공이다.



48.jpg
 
인도에서의 창문은 그냥 밖을 내다보는 창이 아니다.
벽을 파서 창문을 걸면 개인 예배당처럼 자기가 믿는 신을 모신다.
 
 
 
69.jpg

막둥이가 고른 체험프로그램은 집모양 저금통만들기이다.

 수준이 좀 맞지 않은 만들기체험인데도 꼭 하고 싶단다 ㅎ




70.jpg

인도박물관에서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있다.

체험비는 1,000원 ~ 2,000원



76.jpg

완성 된 집모양저금통

 

집에 가져와서는 열심히 저금을 하고 있다는...ㅎㅎㅎ

꽉 차면 통장에 넣을 것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지속될까 싶다^^

 

박물관을 돌아보고 간단한 만들기체험까지 총 2시간정도 소요되었던 것 같다.

처음엔 설명없이 막둥이와 함께 자유롭게 돌아보면서 사진을 찍었다.

나중에 설명을 들으니 귀에 쏙쏙~~~

꼭 설명과 함께 전시관을 돌아보도록.....


인도박물관 찾아가는 길

00.jpg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 3번출구방면

자차를 이용할 경우엔 근처에 있는 바로이마트에 차를 세워두어도 괜찮다.

 

http://www.indo-museum.org


 

허경숙·체험활동 노하우

이전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선정릉>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6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