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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SOS 시즌2 학교폭력 SOS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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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만큼 중요한 회복, 함께쓰는 치유 다이어리(0) 등록일 2016.12.27 1790

카카오스토리


아프리카 오지부족에서 지금까지 내려오고있는 ‘아이를 키우기위해서는 마을 하나가필요하다’는 속담은 자녀를양육하는 환경을 빗대어표현되곤 합니다.  사이 많은사랑을 받고 있는육아 방송들을 보아도어린 아기를 키우는데는 부모뿐만 아니라친척, 이웃, 유아관련 기관, 지역사회시설  실제양육을 위해 필요한많은 도움의 손길들을찾아볼  있습니다. 그리고  속담은비단 아이를 양육하는과정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이후 청소년의 상황에도적용해볼  있을 같습니다. 다시말해 ‘아이의 학교폭력위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지역사회 하나가 필요하다’라고 써볼  있을 같군요.


 



 정부가학교폭력을4대악으로지정하며 척결사업을 꾸준히추진해오고 있는 것은 아이의 학교폭력위기는  가정의위기가 되며, 이는사회문제로도 발전할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다고도   있습니다. 결국  아이에게일어난 학교폭력은 일상을위협하는  사건이되고, 이를 극복하기위해서는 보다 전사회적인 도움과 지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학교폭력 이후,



우리 아이들은어떤 마음을 느끼며지내게 될까요?



그간 아이가입은 몸과 마음의상처는 어떻게 회복될 있을까요?



온전한 치유까지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걸리게 될까요?



실제로()푸른나무청예단의 전국 학교폭력상담전화1588-9128통해서 상담을 받는다수의 부모님들과 청소년들은 학교폭력 문제 이후극복되지 않는 몸과마음의 상처로 인한고통을 호소하며 어떤곳에서 실제적인 도움을받아야 할지 몰라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교폭력위기에 노출된 우리아이들의 심신 치유를위해서 지역사회가 해줄 있는 어떤  있을까요?



먼저, 학교폭력은 예방만큼이나 사후회복이 중요하다는 지역사회의 사회적 인식을향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지역사회 캠페인과 같은사전 예방활동이 가장좋은 근본적인 해결방법이기도 하지만 학교폭력은 폭력의특성상 아이가 입은몸과 마음의 외상을조속하고 긴급하게 진단하고치유하여 트라우마로부터 극복될 있도록 돕기위한(for help) 인식이 고양되어야 합니다.



위기청소년 모금.jpg



다음으로 아이의학교폭력 피해 회복과치유를 위해서 지역사회 기관이 도울 있는 자원들을탐색하고 지원해줄 있는 실제적인 정보를학교폭력 피해 가정 청소년이  있도록 충분히홍보하고 공유하는 것이자연스러운 사회적 풍토를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지정된지역사회 종합병원은 학교폭력피해 청소년의 신체적외상을 치료하는 부분을도와주고, 지정된 지역사회대학교의 심리상담소에서는 심리적외상에 대한 상담을도와주거나, 지정된 지역사회 종교기관들은 학교폭력피해 가정의 회복을위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제공해주는 것도 방법이  같습니다.



()푸른나무청예단에서도 학교폭력 피·가해청소년과 가정의 폭력노출  사후회복과 치유를 위하여 종합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하고 있습니다. 내담자의위기상황을 진단하여 전문가논의를 거쳐 신체적상해  정신과치료(약물치료)대한 지원, 심리적외상에 대한 상담지원, 학업 진로 관련 지원, 일상 활동 복귀를위한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다양한 지역사회자원과의 연계를 통하여장기적인 내담자의 심신건강과 회복을 도모하고있습니다.



이처럼 학교폭력피해 청소년과 가정의위기 회복과 치유를위해 도움을  있는 부분들을최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제공할  있도록사회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것은 안전한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학교폭력은 그저 시간이 지나면극복할 문제로 두는것이 아니라, 근본적인회복과 치유를 도울 있는 방향으로 사회가 함께지원체계를 점차적으로 마련해나가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를 품은지역사회가 함께 치유일기를 써나갈  있도록학교폭력 극복에 대한많은 관심과 애정이필요한 때입니다.


 


학교폭력 SOS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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