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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놀토프로그램... Who is 티믈리에?(0)
만족도
작성자
황현숙
작성일
2018.09.24
조회수
505
프로그램
Who is 티뮬리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맞은 토요일.

2018년 9월22일 토요일 13시30분 구로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전문 티믈리에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재 선생님의 강의로 수업을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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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내비 # 놀토서울에 #직업체험으로 티믈리에 수업이 올라와있어서 차와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있던차에 신청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이었지만 관심이 있어  딸아이도 신청을 하고 참가했습니다. 체험비는 8천원이었구요.

책상위에는 저울과 차, 여러가지 그릇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두사람이 한조가 되어 실습을 하게 된다고 미리 설명 을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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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안전교육과 관련된 영상을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 교육이 실내교육이라 실내에서 일어날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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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실습과 관련된 안전사고와 관련된 안내로 화상, 유리병깨어짐, 선생님말 잘 따르기 등의 주의가 있었구요.
위생을 위해 손씻기부터 한 후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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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티믈리에가 어떤 직업인지 알아보았는데 티믈리에가 어떤 직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티믈리에는 차와 관련된 교육을 하기도 하구요. 음료를 개발하기도 하구요. 생활 속 대중적으로 마실수 있는 차문화를 만들어가는 문화컨텐츠개발자를 일컫는다고 하네요.
 

우리가 잘 느끼지 못했지만 TV속에서도 차문화는 우리 가까이에 있었더라구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속에서도 차문화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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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차와 관련된 직업이 있을지 몰랐습니다.

차와 관련된 직업을 보면 티마스터, 티믈리에, 티코디네이션, 등등의 직업이 있구요.
티마스터는 티의 전문가로 최고수준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구요. 티블랜더는 여러가지를 섞어 새로운 음료를 개발하여 새로운 차를 만드는 사람을 의미하며, 티코디에이터는 각 사람에 맞게 차를 권해주는 사람이구요. 허벌리스트는 허브전문가로 허브향으로 상처, 심신안정 등을 추구했기에 중세에는 마녀로 몰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향기평가사는 냄새를 맡는 사람으로 100가지 향의 카드로 대중적인 향을 평가하는 사람으로 아직 우리나라에는 한명도 없다네요. 차등급관리사는 차의 상태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 사람을 일컫구요. 티믈리에는 차를 홍보, 교육, 컨턴츠크리에이터를 의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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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어떻게 사람들 사이에 보급이되었는지를 차의 역사를 영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 영국, 일본으로 어떻게 건너갔는지, 차를 어떻게마시게 되었는지도.
우리나라는 고종황제때 차문화가 도입되었다고 하구요.
팥빙수도 그무렵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차역사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차문화가 보편화되어 어디에가나 차를 접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마실수 있는 치도 많이 있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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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구요. 향은 50가지로 분류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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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다양한 차문화를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영국에서 7가지의 다양한 티파티문화가 있어서 초대받지 않은 사람은 티파티에 참석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곁뿌리인 말차를 마시는 문화가 있구요. 일본은 6가지 색으로 차를 나누구요.
빗자루처럼 생긴 나무자루로 한자인 뫼산자 모양으로 저어서 마신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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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종류를 살펴봤는데요. 차의 색에 따라 다양한 차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백차, 홍차, 흑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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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는 영어로는 블랙티라고 되어 있는데 왜 홍이 붉은 것을 의미하니 레드티가 아닌 블랙티라고 할까요?
말린 잎과 줄기의 색이 검은색이라 블랙티라고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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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디어 재미있는 실습시간입니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기에 무엇보다 화상을 입지 않도록 조심하며
유리그릇을 만지는 일이라 유리그릇이 깨어지는 것은 괜찮지만 다치지 않도록 다시금 주의를 주시네요^^

 오늘 우리가 만들 차는 리얼 리얼 홍차로 만든 리얼 아이스티로 직접 홍차를 우려 그 안에 레몬즙과 시럽을 넣어 만든 레몬아이스티랍니다. 2인 1조로 진행되어 우선 영점 저울에 홍차 2g을 측정해서 계완에 담은 후 뜨거운 물로 3분동안 계완뚜껑을 닫고 우려낸 후 각잔에 얼음을 넣은 후 우려낸 홍차를  비스듬히 한체 따려 담고 그 안에 레몬즙 1스푼과 시럽 2스푼을 담아 레몬아이스티 완성하였습니다. 개구장이 아이들은 레몬즙을 맛보겠다고 서로 나가 줄을서서 맛보기도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홍차잎의 모양과 향도 직접 느껴보기도 하고 맛도 보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손수 맛든 리얼홍차 레몬아이스티는 은은하면서도 홍차를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차였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자극적인 달콤함은 없지만 아이들은 꽤 만족하며 레몬아이스티를 즐겼습니다.

팁..  물의 종류에 따라 차맛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물속에 포함된 미네럴때문에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향기를 맡을때 살냄새를 맡은 후 향기를 맡으면 정확하게 맡을 수 있다네요.  미식가들이 음식맛을 볼때 물을 마시는 것처럼 우리의 살냄새가 그렇게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네요. 참 달게 먹으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사실 명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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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후 서울에서 커피 & 티 박람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여러 대회도 있다고 하네요. 영상으로 대회모습을 구경했는데요.
 어떻게 만들고 왜 이렇게 하는지 등의 이야기를 하는 티믈리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강사도 티블랜드에 감귤차와 견과를 넣은 새로운 음료로 대회에 나가신다고 하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차에 대해 전문 티믈리에를 통해 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구요..
#직업체험으로 아이의 진로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유스내비 #놀토서울 프로그램요일을 즐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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