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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체험 모두의학교의 #가족을부탁해2에 민선진페밀리가 참여했어요(0)
만족도
작성자
이정애
작성일
2018.10.04
조회수
577
프로그램
가족을부탁해/모두의학교

#모두의학교가 금천구에 생긴지 벌써 일년이 다 되어 가네요.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을 책임질 모두의학교의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진행되는데 이번 새롭게 시작되는 프로그램에 맞춰 신청을 하게 된 #가족을 부탁해 2기. 삼대 가족이 있는 집이 신청을 하게 되는 구조인데요. 가족수가 많은 우리집은 삼대 구성을 위해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참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옥상텃밭을 가족이 함께 일구며 직접 수확한 작품을 함께 맛보면서 가족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이 해 주는 듯 해요. 참여자 가족 중 자녀의 나이가 가장 많지만 아주 신나게 참여를 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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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 드디어 첫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한 가족은 총 10가족!

첫날 수업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 안내와 텃밭을 잘 가꾸는 방법을 알려주실 선생님의 소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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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부탁해1기에서도 빠지는 분들이 있었나 봐요. 참여 도중에 빠지는 가족이 있으면 그 텃밭은 관리를 받을 수 없겠지요. 주의 사항으로 프로그램 참여는 반드시, 텃밭 관리는 꾸준히, 일정확인 및 결석시 연락주세요.


빠지지 않고 잘 참여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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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8주간 풍성한 작물을 수확하게 도움주실 선생님을 소개 받았습니다. 도시농업활동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이셔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도시농업을 하면 좋은 점이 정말 다양했어요.

서울의 옥상을 촬영하는 위성사진 속에 푸르름이 가득하게 만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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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정 중에 텃밭 이름표 만들기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봅니다.

텃밭에 꽂아 놓고 우리밭이라는 표식을 해 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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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옥상으로 고고~~~~


오늘은 남자분들의 손길이 필요한 날이었더랬죠.

텃밭에 있던 작물을 다 뽑고 새씨를 뿌릴 자리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텃밭을 뒤업는 작업이 쉽지 않았어요.

여자들의 힘으로 아무리 힘있게 흙을 뒤집어도 제자리 걸음

결국 다음 수업에 일찍 와서 뒤집기를 해 놓기로 했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뒤집어 놓아야 한다고 작은 호미를 들고 열심히 참여를 해요. 

 

저두 삽을 들고 도전합니다.

그래도 쉽지 않아요.

오늘 행사가 있어서 복장도 불편하니

더 힘드네요. ㅋㅋㅋㅋ  


한 켠에 만들어 놓은 푯말을 꽂아 봅니다.

이제 이곳은 8주 동안 #민선진페밀리의 텃밭이 되었어요.

다음주에 와서 씨앗을 심고 그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통해

텃밭이 주는 싱싱함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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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5일 수업은 없는 날

담당자의 주의사항에 맞춰 매주 와서 물이 부족하지 않은지를 파악하고 갑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올때마다 탐스럽게 자라난 텃밭 작물들을 보니 마냥 신기해요.

더 맛난 모습으로 만나자고 하며 물도 주고 상추도 뜯어 와 고기도 없이 상추쌈만으로도 한끼가 뚝딱

이래서 텃밭을 가꾸는 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9월22일 오늘도 수업이 없는 날

매주 갈때마다 심어놓은 배추가 정말 잘 자라나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상추는 맛난 쌈을 주었네요.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고 함께 오진 못하지만

맛난 상추를 뜯어서 함께 먹으면서 우리가 심은 거야 하는 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함께 와서 이 모습을 보아야 할 텐데요. 



9월29일 다음주엔 드디어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업과는 크게 연관이 없는 작물 키우기는 사랑과 정성이 가득 하면 된다는 것이죠.

관심을 통해 작물이 커가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아요.

다음주에는 수업도 있기에 배추가 더 튼실하게 자라는 방법을 배워야 겠어요.


오늘은 너무 많이 자라나 풍성해진 무의 잎파리를 뜯어다가 된장국을 끊여 먹고

상추는 쌈장을 넣어 밥한술 먹으니 맛난 쌈이 되어 입안의 가득 메워 봅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관계도 좋아지지만 맛난 음식을 통해 더 돈독해 지는 것 같아요.

자녀가 어린 가족이라면 더 의미가 있는 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의학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혹은 평범하지 않은 조금 특이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특별한 시간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맛난 작물이 커가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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