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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 직업체험~^^(0) 등록일 2017.04.11 325
체험·봉사 정보명
한국잡월드 직업체험
테마
직업체험
만족도
작성자
박하영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 3월에 새롭게 오픈한 신규 체험 활동했어요~^^

 

 



 

 

 

 




지난 3월 19일 오전 1부로 입장하기 위해 서둘러 도착하여 현장발권을 했어요.

잡월드는 집에서 거리가 멀다보니 2부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가지만

 1부는 상황보고 현장발권을 하게 되더라구요.

다행이 일찍부터 일어나서 가자고 서두르는 아이때문에

일찌감치 잡월드 도착하여 1그룹으로 발권할 수 있었어요.



 

 





발권시 받은 1그룹 번호표와 입장 목걸이, 50조이, 그리고 행운번호에요.

행운번호 추첨은 어째 한번도 당첨이 되지 않더라구요...ㅎㅎ


 

 

 

 




어린이체험관 입구에요.

입장 전이라 준비중이였는데 서연이는 빨리 들어가고 싶어하네요.



 

 

 



오전 9시 20분쯤 1그룹부터 순서대로 입장을 합니다.

 


 

 

 




입장하자마자 1부 첫 체험으로 아이가 선택한 것은 치과에요.



 

 

 

 

 

 

 



치과 앞에서 가운을 입고 1번으로 대기하는 아이에요.


 

 

 

 




치과 안에는 마네킹 환자가 누워 있어요.

아이들은 2인 1조가 되어 실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두 가지 직업을 모두 체험하게 되는데요.

서로 번갈아 가면서 체험을 하더라구요.


 

 

 

 




치과에서 늘 치료만 받던 아이가 직접 치과에서 사용하는 의료 도구를

만져보고 체험하니 색다른 경험이 되었을 거 같아요.



 

 

 



발치도 했나봐요...ㅎㅎ

제가 잠시 다른 체험 둘러본 사이에 치위생사 체험도 했더라구요.

치위생사 체험한 모습은 못담고 치과의사 체험한 모습만 담았네요.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체험 후에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아이들이 치아 모형을 하나씩 들고 칫솔질을 해보더라구요.


 

 

 

 




잠시 포토타임도 주셨는데요.

치아모형을 들고 재밌게 포즈를 취하더라구요.



 

 




포즈 자세는 미리 알려주신거라고...ㅎㅎ



 

 

 




요건 전화기 자세라네요...ㅋㅋ



 

 

 




체험 마치고 요렇게 직업카드도 받았어요.

치과 체험은 한번에 두 가지 직업을 체험하고

두 개의 직업카드를 받으니 아이가 더 좋아했지요.



 

 





치과 체험을 마치고 아이는 바로 옆에 신생아실로 이동을 하네요.

요번엔 신생아실 간호가 체험을 하고 싶다고요.


 


 




간호사 옷만 입었는데도 잘 어울리네요...ㅎㅎ

 

 

 





창 너머로 보이는 인형들이 진짜 신생아 같아보였어요.

 


 

아기 인형을 보여주시면서 기저기 가는 법도 알려주시네요.





 





설명을 듣고 난 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에요.

기저귀도 갈고 배꼽 손질도 하고 로션도 발라주더라구요.


 



 





우유의 온도도 체크하고 우유를 먹여주네요.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진짜 아기에게 해주는 거 같았어요.

아주 리얼하게 체험하더라구요.


 

 





딸랑이를 흔들어 아기와 놀아주기도 해요.

실제로 조카도 잘 봐주는 서연이는 인형이지만

아기가 정말 예쁘다고 하네요.

서연이가 본 아기이름은 남자 아기 서준이였다고...ㅎㅎ

알고 보니 신생아실에 아기이름과 성별이 붙어있었나봐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기 이름들로

적혀 있었다고 하네요.









체험 마치고 신생아실 간호사 직업카드도 받았어요.


 

 

 

 




다음은 3월 봄맞이로 새롭게 단장한 꽃집 플로리스트 체험이에요.


 

 

 

 

 

 





예쁜 앞치마를 입고 대기중인 아이에요.

플로리스트 체험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체험이라 그런지

대기중인 아이들도 여자 아이들 뿐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체험하게 될 공간을 살짝 들여다보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다양한 꽃들과 꽃 포장지도 보이구요.



 

 





꽃집 앞에는 아기자기한 화분도 진열되어 있어요.


 

 

 

 



체험 시작전에 관련 영상을 먼저 보여주시네요.

자막은 영어로 나오더라구요.

 

 

 


 

 

 




영상도 집중해서 보더니 꽃다발 만들기 설명도 집중해서 듣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꽃다발 만들기 재료를 나눠주셨어요.

아이들은 설명을 듣고 따라해봅니다.


 

 

 

 

 

 





포장지를 접어서 오려주고 있어요.


 

 

 

 



 포장지 가운데 구멍에 꽃다발을 넣어줍니다.

 

 

 

 



포장지를 잘 감싸고 빵끈으로 고정해 완성했어요. 



 

 


 


 

아이가 완성한 꽃다발이에요.

비록 조화지만 화사하니 너무 예뻤어요.

조화라서 오래오래 두고 볼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아이가 처음으로 만들어 본 꽃다발인데요.

꽃다발 만들기 봄맞이 체험으로 잘 어울리는 체험이다 싶네요.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이 뭔지 잘 몰랐던 아이인데 직접 체험도 하고

직업카드도 받으면서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네요.


 

 

 


다음은 꽃집 바로 맞은편에 있는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 체험을 했어요.

잡월드 어린이체험관에 3월에 새롭게 오픈한 신규 체험인데요.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에서는 성우 체험과 음향감독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성우 체험과 음향감독 체험 대기 의자 색깔이 구분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원하는 체험 의자에서 대기하면 된답니다.

서연이는 성우를 먼저 체험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 체험 공간 모습도 살짝 남겨봤네요.



 

 

 

 



먼저 성우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안녕 괴발개발> 이라는 만화 영상으로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만화영상부터 만나봅니다. 



 

 

 

 



휴가를 떠나요 라는 스토리에요.


 

 

 





스토리와 캐릭터는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성우 체험하는 아이들은 서로 배역도 정해봅니다.


 

 



배역에 맞게 대사 연습도 해봅니다.


 

 

 

 

 


연습을 마치고 녹음실에 들어가 더빙하는 중이에요.


 

 

 

 




아이들의 더빙 모습은 밖에 있는 모니터로도 볼 수 있어요.

화면 오른쪽 아래에는 음향감독을 체험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함께 보여지고 있는데요.

다양한 악기와 도구로 효과음을 내고 있답니다.


 

 

 


 

 

 

 

 





녹음을 마치고 아이들은 녹음된 모습도 다시 한번 볼 수 있었어요.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 체험에서는 체험 후 아이들 체험 영상을

CD에 담아주시니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어서 좋아요.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 체험 후 받은 CD와 성우 직업카드에요.


 

 

 

 

 



다음은 피자가게 체험을 했어요.

1부에 입장해서 슬슬 배가 고파지는 시간이 되어가니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잡월드에서 피자체험도 늘 인기인데요.

보통 음식을 만들어 먹는 체험은 금방 마감이 되곤 하는데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피자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피자가게 입장 전에 앞치마와 모자를 착용하고 대기중이에요.



 

 




입장하면서 V를 날려주는 아이네요.



 

 

 




체험 전에 손을 씻긴 했지만 위생 장갑을 또 착용하더라구요.



 

 

 

 



피자에 토핑하면서 사진찍는 엄마를 한번 바라봐주는 센스있는 서연이~ㅎㅎ


 

 

 

 


피자 박스 들고서도 밖에 있는 절 한번씩 봐주네요.

사진찍으라고 알아서 포즈 취하는 여유까지 보여주니

체험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서연이에요.


 

 

 

 




금방 만든 피자가 무척 먹음직스럽더라구요.

서연이가 만든 피자는 1부 체험 마치고 점심으로 바로 해결했네요.

먹어보니 생각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피자요리사 직업 카드도 모았어요.

직업카드가 하나씩 쌓일때마다 아주 뿌듯해하네요.


 

 

 

 


 


1부 마지막 체험은 레스토랑이에요.

레스토랑은 실제로 음식을 하거나 먹는 체험은 아니에요.

식사 예절 체험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2인 1조로 체험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먼저 식사예절에 대해 화면을 보고 설명을 듣고 체험을 하게 됩니다.

남자는 웨이터, 여자는 웨이트리스가 되어 체험을 하는데

번갈아 가면서 체험을 하는거라 손님 역할까지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서연이는 먼저 손님이 되어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하면

웨이트리스가 와서 하나씩 순서대로 서빙을 합니다.

음식은 가짜 모형이지만 진짜 먹는 척도 해보는 서연이에요.


 

 


 

 

 



이번에는 서연이가 웨이트리스가 되어 서빙도 하고

마무리 정리까지 해보는 체험을 했어요.

 

 

 



체험이 끝나면 아이들에게 실제로 

오렌지 쥬스도 주시고 선물로 초콜렛도 주시네요.

1부 마지막 체험으로 받은 웨이트리스 직업카드에요.


 

 

 

 




일요일 오전 1부 비교적 많이 체험했는데요.

이 날 2부도 예약해둔터라 나와서 바로 점심먹으러 이동했네요.



 

 


 


 

1부 체험 후기에 이어서 2부 체험한 후기 올려봅니다.

오전에 1부 발권시 2부도 함께 발권을 했기에

역시나 1그룹 번호표를 받을 수 있었지요.

 



 





한국잡월드에서는 새 학기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로

3월 SNS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서 참여하고 커피도 받았답니다.

점심식사 후 커피도 마시고 2부 입장을 준비해요.






 

 



1부때 체험하고 만든 꽃다발을 비롯해

짐은 보관함에 다시 넣어두고 입장준비를 했어요.



 





오후 2시 20분부터 번호순으로 입장을 합니다.

1그룹으로 입장을 하면 가장 먼저 원하는 체험을 할 수 있으니 좋아요.



 





2017년 3월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에 새롭게 오픈한 신규체험활동이에요.

오전 1부 체험에서 플로리스트와 성우체험을 이미 했기에

오후 2부에서는 해보지 않은 다른 체험을 해봤답니다.



 

 





2부 입장하자마자 첫번째 체험은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를 선택했어요.

1부에서 이미 성우 체험을 했지만 이번에는 음향감독을 체험하겠다고 하네요.

 

 

 





안녕 괴발개발 애니메이션 성우 체험도 재미있었다는 아이가

음향감독 체험도 재밌어보였나봐요.

이번엔 대사가 아닌 도구로 소리를 내보고 싶다고 하네요.


 

 





체험시간이 되어 입장을 하면 먼저 음향감독이 하는 일에 대해

영상을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악기와 도구를 이용하여 영상에 맞는 음향효과를 내어 봅니다. 

다양한 도구의 소리만으로도 실제 소리를 내어 실감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녹음전에 사전 연습부터 하는 모습이에요.

 

 



 





본격적으로 녹음작업에 들어갑니다.

연습을 마친 성우체험을 하는 아이들과 함께

녹음이 진행됩니다.


 



 





음향감독으로서 역할을 멋지게 해내는 아이에요.

타이밍을 잘 맞춰 도구 순서대로 잘 활용하더라구요.

밖에서 보이는 모니터로 활동하는 모습만 봐도 참 재밌어보였는데요.

요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 미디어 스튜디오 신규 체험시설도

아이들에겐 아주 인기였어요. 



 





체험마치고 음향감독 직업카드도 받고 뿌듯해합니다.



 





1부때 받은 성우체험 영상 CD에 이어서

음향감독 체험 영상도 CD로 받았어요.


 

 





2부 두번째 체험은 미용실이에요.


 

 




미용실에서는 미용사와 네일아티스트

체험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헤어스타일을 미용사 체험도 재밌겠지만 아이는

손톱을 관리하는 네일아티스트를 선택했어요.


 

 





미용사와 네일아티스트 체험은 미용실 한 공간에서 좌우로 나뉘어 진행이 됩니다.


 





영상을 보면서 네일아티스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어요.


 

 





직접 마인드에 대해서 알고 이런 마음가짐으로 체험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은 2인 1조로 서로 네일아트 체험을 해주는데요.

원하는 네일아트 색은 아이들이 직접 두가지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먼저 친구가 서연이의 손톱을 예쁘게 발라주고 있나봅니다.

 



 



다음은 서연이가 네일아티스트가 되어 네일아트를 해주고 있어요.

밖에서 보니 아이들이 다들 진지해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서로 한쪽 손만 네일아트를 해주고

 나머지 한쪽 손은 선생님께서 해주시더라구요.

네일아트 한 손은 네일아트 건조기에서 말려줍니다.


 

 





서연이는 한 쪽 손은 하늘색, 다른 한쪽 손은 핑크로 네일아트를 했는데요.

손톱 위에 네일 스티커도 붙여주셨다고 하네요.


 

 




네일아티스트 체험 마치고 직업카드도 받았어요.




 


다음은 3월에 새롭게 오픈한 신규체험 시설인 화가의 작업실 체험을 해봅니다.





 



예술가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들은 추상회화의 선구자인 '몬드리안'의 작품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을 나만의 작품으로 재해석하는 '화가' 체험을 해봅니다.



 


 



몬드리안 따라잡기

아이들의 작품을 보니 다들 멋지게 완성했더라구요.



 



체험 종료 5분 전에 포토타임 시간을 주셔서 들어가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완성한 작품은 전시후 포토타임을 가진 후에 가져갈 수 있어요.





예전에 미술 전시 가서 몬드리안 작품을 만나본 적이 있는데요.

아이가 직접 화가가 되어 몬드리안 따라잡기 체험을 해보니

몬드리안 화가와 작품 만큼은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화가 직업카드도 받고 체험 후에 10조이도 받았어요.

보통 체험 중에는 조이를 버는 체험도 있지만

조이를 지불하고 할 수 있는 체험도 있는데요.

대부분 아이들이 뭔가를 만들어가는 체험은 조이를 지불하는게 더 많은데

화가 체험은 아이가 직접 작품도 만들어 가고 조이까지 받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다음은 기념품 제작소 체험이에요.


 



 



기념품제작소에서 3월부터 새롭게 하게 될 체험은 오카리나 만들기에요.

 

 



 



기념품 제조원과 기념품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에 아이들은

기념품제조원이 되어 나만의 기념품 오카리나 만들기 체험을 합니다.


 

 





기념품인 미니 오카리나가 아주 깜찍하더라구요.

 

 





오카리다 뒷면을 보니 요렇게 꾸며주었더라구요.

 

 





기념품제조원 직업카드도 받고 오카리아 기념품도 받고 아주 좋아했는데요.

기념품제조원 역시 5조이를 받는 체험이라 좋았어요.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 3월 신규 체험들을 모두 해본 후에는

아이가 체험해보고 싶은 경찰서 체험을 했네요.



 





경찰서 체험은 교통경찰관과 과학수사요원으로 구분이 되어

 아이들이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는데요.

교통경찰관은 만 4세부터 가능하지만

과학수사요원은 만6세부터 체험이 가능하답니다.


 

 





교통경찰관과 과학수사요원 복장과 모자가 다른것도 볼 수 있어요.

경찰서 안에 모여서 설명을 들은 후에 따로 이동하여 체험이 진행됩니다.


 

 




마스크를 쓰고 나온 국립수사요원들이에요.

이동을 하나봅니다.


 

 





어린이체험관은 복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경찰서가 있는 3층이 아닌 복층인 M층으로 올라가면

과학수사현장을 따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아이들은 이 곳으로 이동하여 과학수사 체험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실제 과학수사요원처럼 마스크에 덧신까지 복장도 제대로 갖췄더라구요.

수사 현장 내부의 모습이 궁금했지만 아이들만 들어갈 수 있기에

들어가는 뒷모습만 마지막으로 담아봤네요.






 




겅찰서 체험을 마치고 과학수사요원 직업카드도 받았답니다.







2부 마지막 체험이네요.

마지막 체험이라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았기에

경찰서 맞은편이라 가까운 한식요리연구소로 선택했어요.



 





한식요리연구소에서 쌀강정 만들기를 한다고 하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식재료 확인도 할 수 있도록 문 앞에 부착되어 있어서 좋아요.


 

 





앞치마 착용한 후 한식요리연구소 앞에서 대기중이에요.


 



 

 

모니터영상도 보고 쌀강정 만들기 설명도 듣고 있어요.







작은 절구에 뭔가를 빻고 있는거 같은데

견과류처럼 보이네요.


 

 





쌀튀밥과 견과류, 조청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고 있어요.

섞는 건 아이들이 번갈아가면서 한번씩 체험했어요.


 

 





완성된 쌀강정을 포장용기에 잘 담아봅니다.


 



 

한식요리연구소 앞에서 쌀강정 들고 인증샷도 남겨봅니다.



 





한식요리연구원은 체험전에 15조이를 내고 체험했는데요.

먹는 체험은 보통 조이를 내고 하게 되지요.

한식요리연구원 직업카드도 받았어요.






2부 체험 마치고 나와서 쌀강정은 바로 입으로 들어가네요.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에서는 54개 카드를 모두 모으면 선물을 주신다고 하네요.

직업카드 뒷면의 그림을 맞춰 퍼즐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직업카드 15개만 수집하면 직업카드를 넣을 수 있는 수료증 케이스를 주시는데

서연이도 그동안 체험한 직업카드는 보니 15개가 되더라구요.

참고로 15개 카드 중에 중복된 카드는 해당이 안되고

모두 다른 카드로만 모아야 된답니다.

서연이도 카드 확인하고 수료증 케이스를 받았는데

카드 보관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얼른 모두 다 채워서 퍼즐 그림도 완성하고 선물도 받고 싶다는 아이인데요. 

올 한해 잡월드 다니면서 열심히 체험하면 다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에서 3월에 새롭게 오픈한

신규 체험 활동 즐겁게 잘하고 왔는데요.

현재 어린이 체험관에 리뉴얼 공사중인 체험들이 있는데

소방서와 우주체험도 4월 중순에는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어떻게 바뀌었을지 기대가 되네요.

또, 4층의 직업세계관 일부 공간도 리뉴얼 공사 중이라

5월말쯤에는 새롭게 다시 만나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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