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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애포터 리얼후기 맘애포터와 학부모들이 만들어 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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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체험전시 플레이두두(0) 등록일 2017.05.19 41
체험·봉사 정보명
플레이두두
테마
기타
만족도
작성자
박형희

플레이두두는 미래창조 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의 기술 연구 지원을 받아 첨단 기술과 다중지능이

결합된 놀이체험공간입니다. 현재는 시범운영으로 진행이 되어 체험하는 아이들과

부모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정식적인 체험공간장소로 추후에 정해진다고 합니다.

인터랙티브 체험공간인 플레이두두는 보고 만지고 느끼고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융복합 체험전시 서비스입니다.

 

 



플레이두두 체험을 시작을 하려면 우선 등록절차부터 밟아야 하는데요.

스마트폰의 QR코드 인식을 해서 체험을 하는 아이의 기본 정보를 등록을 하고 사진을 찍어 등록이 완료가 되면

목걸이 형식의 등록카드 발급을 받아 체험 전 이 등록카드를 대고 체험 시작을 진행하게 됩니다.

 

 

 

 

 

 

시범적 체험운영공간이라 협소한 공간이었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융복합디지털 형식의 색다른

방법의 체험형태가 요즘의 스마트폰과 더불어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겐 더 흥미롭운 체험이 가능합니다.

각 체험부스마다 한 명씩 체험을 해야 하는 부스에는 여러명이 하지 못하기에 여러명의 체험인원이 가능한

다른 부스의 체험을 하면서 동향을 살펴가면서 하고 싶어하는 체험을 해야 주어진 1시간내 이용이 가능합니다.

 

 

 

 

FACE AR / 찰칵찰칵 찍어보아요.

1인 체험인 동물캐릭터를 선택해서 사진을 3번 찍어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고르면 뱃지를 만들어줍니다.

 

 

 

 

 

각 체험마다 체험을 설명을 해주시는 운영 선생님이 계시는데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주셔서 아이들이

익숙하게 체험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동그란 부분에 얼굴이 들어가야하는데

앉으면 너무 낮고 일어서면 너무 커서 동그라미안에 얼굴이 인식될 수 있도록 화면에 맞추는것이 중요했어요.

사진을 찍으면 바로 스티커로 인화가 되어 자신이 찍은 사진을 볼 수 있고 뱃지로 선택할 사진을 고릅니다.

 

 

 

 

스티커로 나온 사진 중 한 장을 선택해서 뱃지제작소에 제출을 하면 즉석에서 뱃지를 만들어줍니다.

3종류의 사진 중 한 장만 선택을 해야하니 고민이 많아서 한 장만 더 해주시면 참 좋겠다 속으로 그랬답니다.

 

 

 

 

PAPER TOY

나만의 강아지를 만들어 보아요

싹뚝싹뚝 만들어 보아요

체험을 시작하려면 우측 영역에 카드를 올려주세요.

나만의 강아지를 만들고 강아지 나라에 방문해 보세요!

직접 강아지의 종을 선택을 하고 얼굴과 머리모양, 옷, 꼬리 등 구체적인 사항들을 선택을 해서

프린트한 종이에 나온 전개도를 가위로 잘라서 풀칠을 해서 입체적인 강아지로 만들고

동그란 빛이 나오는 부분에 올려놓으면 화면에서 자신이 만든 강아지가 화면 속 강아지 나라에서 돌아다닙니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을 선택을 해서 입체로 만들고 화면 속에서 살아서 움직이는 캐릭터로 살아나니 신기했어요.

 

 

 

 

A4용지에 나만의 나무를 그리고 채색을 한 후 스캔을 하면 스크린 안의 지구에 나만의 나무가 심어집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생각을 해서 나무 모양을 하고 나무 모양안에 트리 장식품까지 달아 꾸며주어

색다른 나무를 표현했어요.

 


 

 

 

INTERACTIVE WALL / 요리조리 움직여보아요.

내 몸에 반응하는 거대한 세계! 몸의 움직임에 따라 물고기가 도망가고 나뭇잎이 마구 자라요.

놀다 보면 어느새 내 몸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요.

팔을 벌려 너무가 되어 보고, 구멍 밖으로 나온 두더지를 손과 발로 잡아주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을 잡고, 떨어지는 꽃잎을 잡아보고, 나의 사진이 들어 있는 공을 움직여요.

 

 

 

아이들의 움직임에 따라 물고기가 도망치고, 나뭇잎이 마구 자라나고, 여러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며 숨어 있는 캐릭터를 찾고, 직접 낒은 스티커 사진도 볼 수 있는 체험입니다.

 

 

 

 

 

양팔을 옆으로 뻗으니 나무가 되어 나뭇가지가 양팔에 돋아나고 두더지도 손으로 잡으면서

신체영역의 자유로운 놀이활동을 할 수 있어 화면 속 모습을 보면서 활동영역을 더 넓혀나갑니다.

 


 

 

숲속연주회 체험을 가장 먼저 하기도 했던 체험인데 쑥스러워 그런지 음악소리에 맞춰 지휘를 하면

각 동물들이 연주를 하게 되는데 아이들에 따라서 지휘하는 모습이 달라 재미있었어요.

 

 

 

 

 


 

 

즐거운 큐브놀이

다섯가지 영역의 놀이가 융복합적으로 가능해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체험인데 체험인원이

한 명씩 가능해서 많은 시간 할애를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체험입니다.

큐브를 흔들어 그려진 그림 위에 놓으면 그 그림을 인식을 해서 그림이 전체방향으로 퍼져 나가면서

확대가 360˚로 회전이 되면서 또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그림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듯 애니매이션을

직접 눈으로 보는 듯 효과가 있었고, 단계별 수학과 음향의 고저에 따른 큐브의 위치에 따라

보여지는 파장의 곡선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어 신기했어요.

 

 

 

사자나 고양이 캐릭터가 되어 보내주는 먹이만 손이나 몸으로 쳐서 점수를 받는 게임 형식의 체험인데

아이가 했던 높은 점수때의 장면을 담지 못해서 아이가 몇번씩 새로 했었던 영역의 체험이었어요.

맞는 먹이만 손으로 치면 됩니다.

 

 

 

 

손으로 만지면 해당 그림의 악기 소리가 나는데 다른 활동을 할 때 둘러보면서 남긴 사진인데

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체험하는 순간은 남기지는 못했어요.

 


맘애포터 단체체험으로 다녀왔는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해서 다음에 다시 꼭 오자고 하면서 나왔어요.

공간과 체험인원의 조정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에 또 다녀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일기장의 줄칸의 간격이 넓어서 반이상의 내용을 채우기도 힘들어 하는데 플레이두두를 다녀와서

작성한 일기는 그 날의 체험이 재미있었음을 느낄 수 있는 마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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