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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뮤지엄] 모네빛을그리다展 시즌2 다녀왔어요~^^(0) 등록일 2017.07.17 64
체험·봉사 정보명
모네빛을그리다展 시즌2
테마
전시공연
만족도
작성자
박하영

카카오스토리

[본다빈치뮤지엄] 모네빛을그리다展  시즌2 오픈식날 다녀왔어요~^^



 

모네,빛을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2017.07.07 ~ 2017.10.29


화-목,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금,토,마지막주 수요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30분 (입장마감 7시 30분)
* 매주 월요일 휴관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2번출구로 나오면 요렇게

본다빈치뮤지엄 모네,빛을그리다展 이정표도 바로 보이니 찾기 쉬워요.





 



본다빈치뮤지엄 간판이 참 멋지죠.

멀리서도 눈에 확 띄더라구요.

밤에 조명이 켜지면 더 멋지답니다.







티켓박스는 밖에 있어요.

티켓팅 한 후 안으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전시장 내에 화장실은 없어요.

티켓박스 왼편으로 돌아가면 화장실이 있으니

미리 이용하고 입장하시는게 좋아요.


 





2015년 12월 전쟁기념관에서 모네빛을그리다 시즌1 오픈식때도 참석했었는데

이번에 모네빛을그리다 시즌2 오픈식날도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오픈식날 케이터링도 준비가 되어 있어서

행사 시작 전에 맛있게 즐겨보았네요.




 





오픈식날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요.

겨우 한쪽 구석에 자리잡고 서서 먹었어요...ㅎㅎ



 





모네빛을그리다 시즌2 오픈식 사회는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호스트 MC R.P(Rhythmical player)님이

진행해주셨고 DJ TUMP님 께서 비트박스를 선보이셨지요.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님의 인사 말씀도 들어봅니다.



 

 


 

 


이번 모네전은 최고의 미디어아티스트 작가 그룹

'콜라주플러스' 의 콜라보도 선보이는데요.

콜라주플러스의 장승효, 김용민 작가님 인사 말씀도 있었어요.



 

 


 

 





VIP 내빈 소개도 있었어요.


 

 

 


 

 



다음은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됩니다.


 

 

 


 

 



테이프 커팅식을 마치고 바로 전시 관람이 시작되었어요.

드디어 모네빛을그리다 시즌2를 만나는 순간 은근 설레였답니다.

오픈날이라고 떡도 준비해주셨고 쏠라씨와 가그린 선물도 주셨어요.


 

 


 

 

 





오픈날 첫 전시 관람은 도슨트를 들으면서 볼 수 있었는데요.

솔직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듣지 못한 부분도 있었기에

전 아이들 방학하면 다시 다녀오려고 해요.



 

 


 

 



예전에 전쟁기념관에서 했던 모네 빛을그리다 시즌 1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전시가 더 화사하고 화려해진 느낌이에요.



 

 

저 혼자왔더니 포토존에서 사진도 못 남기고 눈으로만 보고 가는데요.

모네전에서는 사진 찍기 좋은 공간들이 참 많았어요.


 

 


 

 


 하늘거리는 하얀 커튼 뒤로 다음 전시 공간이 이어집니다.


 

 

 


콜라주플러스의 설치 작품이에요.

그랜드 피아노의 화려한 변신이 참 근사하더라구요.


 

 

 

 

 




오픈식날 전시 관람중 조셰프 킴의 깜짝 피아노 연주도 있었는데요.

전 다른 작품 보느라 소리만 듣고 피아노 연주하시는 모습은 미처 못 남겼네요.


 

 

 



이번 모네빛을그리다 시즌2 에서는 꽃이 많이 보였어요.

수련 연작 등 꽃을 주제로 한 모네의 작품이 많다보니

꽃을 테마로 하여 전시를 기획한 걸 볼 수 있답니다.

 

 

 

 

 

 




꽃 포토존에서도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걸 볼 수 있었는데요. 

전 아이들 데리고 다시 와서 꼭 남겨보려구요.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빛으로 만나보는 포토존도 있어요.



 

 



지베르니 연못 꽃의 화원도 정말 멋지게 꾸며져 있네요.

실제 연못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요.



 

 



다리에 서서 사진 찍어도 예쁘게 나올 거 같은데

아이들이 없어서 이 날 참 아쉬웠다죠.



 

 



콜라주플러스의 콜라보레이션 공간인 스페셜존이에요.

이 공간도 정말 환상적이고 볼거리가 많았어요.

사진으로는 표현이 다 안되는데 직접 가서 보시면 더 좋을거에요.







 

 

 

모네의 식탁도 조금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미디어 오랑주리 : 수련연작

시즌 1때도 봤었지만 공간이 바뀌니 느낌도 다르네요.



 

 


 

 




영혼의 뮤즈 : 그녀 카미유

빛에 따라 달리 보이는 모습이 아주 아름답더라구요.



 

 


 

 


 

 





VR 체험존도 있어서 즐기기 좋아요.



 

 



루앙대성당을 3D맵핑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요건 시즌 1때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빛의 모니 : 환상의 정원

전시장 마지막 부분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

정말 환상적인 공간으로 장식된 꽃들이 인상적이에요.


 

 

 


 

 

 



전시가 끝나면 아트샵으로 이어집니다.



 

 

 



아트샵 안에 아이들 블럭존도 있어서 어린 아이들 오면 좋아하겠더라구요.


 

 

 



아트샵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도 있어요.



 

 

 



호발롱 인터렉티브존 저도 예전에 아이들과 이용해봤던 곳인데요.

아트샵쪽에서 들어갈 수도 있지만 외부에 입구가 또 따로 있어요.

호발롱 체험존은 모네 전시 입장과 별개로

따로 체험권을 구입해서 이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두시간 신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아이들 케어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아이들 놀게하고

부모님들은 카페에서 차 한잔 즐겨도 좋겠더라구요.



 

 


 

 


전시장 출구로 나오면 밖에 포토존이 또 마련되어 있어요.

 

 

 


 

 


 




다가오는 여름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 전시로

모네빛을그리다 시즌2 만나보세요.

이미 시즌1 다녀오셨던 분들도 이번 시즌2는

새롭게 달라진 전시라 다시 한번 가보셔도 좋겠다 싶네요.

저도 아이들 방학하면 다시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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