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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디션> 10주년 기념공연 (0) 등록일 2017.08.13 286
체험·봉사 정보명
뮤지컬 <오디션> 10주년 기념공연
테마
전시공연
만족도
작성자
박하영

카카오스토리

대학로 TOM(티오엠) 2관 뮤지컬 <오디션>

10주년 기념공연 보고왔어요~




 

 





주말이라 대학로에 공연 보러 나오신 분들 참 많더라구요.

뮤지컬 오디션 티켓팅은 공연 한 시간 전부터 가능해요.

저도 한 시간 전에 미리 도착을 했답니다.

아무래도 일찍 와야 좋은 좌석에 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공연 한 시간 전에 미리 줄서 계신 분들 참 많죠.

전 앞에 서서 일찍 티켓팅 할 수 있었어요.



 

 




티켓을 확인하니 무대와 가까운 좌석이라 좋았어요.

약간 사이드이긴 했지만 배우분들이 무대 중앙 위주로

계시진 않기에 사이드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고스트컴퍼니의 인스타나 페이스북 팔로우하면 오디션 피크도 주신다는데

저희집에는 기타도 없고 기타치는 사람도 없으니 패스했네요.



 

 




뮤지컬 오디션 공연장에 따로 포토존이 있는건 아니라서

외부에 있는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 남겨봅니다.


 

 



티켓팅 하고 공연장에서 가까운 골동면에서 저녁을 먹었네요.

대학로 나오면 골동면도 자주 가는 편인데 여기 면 종류는 다 먹어봤지요.

이번엔 옛날도시락과 비빔만두 메뉴가 새로 생겼길래 요걸로 먹었네요.



 

 



저녁 먹고 공연장 다시 와도 여유가 있었어요.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기에 시간 맞춰 내려갔답니다.



 

 



뮤지컬 오디션 일정별로 배우분들이 다른데요.

어느 배우가 해도 공연은 다 좋을거 같더라구요.

제가 본 공연의 배우분들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배우분들과 사진 촬영은 못하니 요렇게 사진으로나마 함께 남겨보아요.

은채도 배우분들이 다 좋았다고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좌석은 정해져 있기에 천천히 내려가도 되는데

공연 입장하는 줄도 무척 길더라구요.



 

 



공연 무대의 모습이에요.

밴드 연습실이 주 배경이 됩니다.



 

 

 

 


공연이 시작하면 핸드폰은 잠시 꺼 두어야 하기에

은채 인증샷 남겨주고 바로 가방에 넣어두었네요.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이 안되구요.

커튼콜때 사진 촬영은 가능해요.


 

 

 



뮤지컬 오디션 참고로 만 10세 이상 관람가에요.

입장할 때 아이에게 직접 나이를 물어보더라구요.


뮤지컬 오디션은 뮤지컬 보다는 콘서트장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던 공연이에요.

배우분들 노래도 너무 너무 잘하시고 연기도 잘 하시더라구요.

아름다운 청춘들의 순수한 사랑과 우정, 꿈과 열정을 볼 수 있었던

뮤지컬 오디션 스토리도 너무 좋았는데요.

직접 보고 나니 10주년까지 오래도록 사랑받는 공연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 날 괜객 분들 중에서도 이 공연을 수차례 보신 분들도 제법 있었는데요.

배우분들의 팬도 참 많이 있는 걸 볼 수 있었지요.

그만큼 관객을 끄는 매력이 있는 공연이랍니다.



 

 


보컬리스트 선아역을 하신 허윤혜 배우님

보컬 겸 키보드 연주도 하시는데 연주하시면서

노래까지 너무너무 잘 하시더라구요.

매력적인 파워 보컬리스트역이 정말 잘 어울리셨는데

키도 크시고 얼굴도 예쁘시니 관객분들이

다들 예쁘다고 외쳤더랬죠.



 

 



보컬리스트 선아와 러브라인을 살짝 보여줬던 기타리스트 병태에요.

병태역을 하신 우지원 배우님 안경 쓸 때와

벗을 때의 느낌이 많이 달라보였어요.

역시나 노래를 잘 부르시던데 전 개인적으로

극 중의 병태가 참 좋았지요.


 

 

 



선아 옆에 기타리스트 찬희 역을 하신 김정모 배우님

극 중에 대사가 거의 없어 목소리 듣기가 힘들었어요.

말은 없어도 아주 존재감이 있었는데요.

그냥 서서 기타만 치셔도 아주 멋지고 은근 매력있었는데

수준급의 기타 실력을 뽐내주셨지요.



 

 



앵콜 무대에서 확성기까지 들고 나오신 병태님

그중에서는 소심한 싱어송라이터였지만 앵콜 무대에서는

아주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불러주시는 노래마다 가사말도 좋고 멜로디도 참 좋았는데요.

은근 감동을 주는 가슴 따뜻한 공연으로 꿈과 도전이라는 메세지도

전해주고 있어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참 의미있었어요.


 

 

 


단순히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이라 더 콘서트 느낌이 강했는데요.

커튼콜만 마치고 배우분들이 들어가나 싶었는데

관객들이 앵콜을 외치니 다시 한번 흥겨운 무대를 보여주셨지요.

앵콜 무대때는 관객 모두 일어나 뛰고 환호성 치면서

배우분들과 함께 아주 신나게 즐겨볼 수 있었답니다.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길래 저도 살짝 담아봤네요.

다른 배우분들이 공연 중에 의상을 여러번 갈아 입을 동안

한번도 안 갈아입으신 팀의 리더

준철역은 유환웅 배우님께서 맡으셨지요.



 

 






드러머 다복이와 매니저 초롱이는 남매로 나오는데

코믹한 연기로 웃음도 주셨지요.

 찜질방 장면의 남매 모습을 보면서

실제 남매 모습처럼 다정해 보였어요.

마지막 다복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와 눈물에 가슴이 짠 하기도 했고

귀여운 초롱이의 연기도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찬희의 노래를 듣지 못한게 살짝 아쉽지만

나머지 다섯 분의 배우 모두 노래가 아주 수준급이셔서

보고 듣는 내내 아주 즐거웠어요.

 


 

 

 


공연이 끝나고 밖으로 나오면 오디션 OST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노래가 좋아서 하나 소장해도 괜찮겠더라구요.



 

 





뮤지컬 오디션 10월 9일까지 공연이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초등 고학년, 중고등 아이들도 함께 보기 좋은 공연이라

이번 기회에 함께 봐도 좋을거에요.

저도 두 시간 넘게 정말 재밌게 즐긴 공연이라

기회되면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은 공연이에요~

주말을 맞아 좋은 공연으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대학로 나들이를 큰 딸과 함께 하면서

기분 좋았던 밤이였네요~~




 

 





대학로 TOM 2관 뮤지컬 <오디션> 10주년 기념공연

2017.07.08 ~ 2017.10.09

화수목금 20시 / 토 15시 19시

/ 일 공휴일 14시 18시 (월 공연없음)
* 8.15 (화) 2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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