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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제대로 알고하자(0) 등록일 2017.08.17 696
기사입력
2017.08.17 19:50
기자
과천시 청소년 수련관 | 민가윤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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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1.jpg

공부도 제대로 알고 하자


 


어느덧 2017년의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도 끝나서 2학기가 시작 되었다.


 


지금 시기에 고3들은 수시 원서접수기간으로 한창 예민할 시기이고 누군가에겐 새학기 새출발이란 설렘과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실천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요즘엔 수시 학생부종합 비율이 2017학년도 수시비율은 69.9%에서 2018년도 수시 비율은 73.7%로 전년대비 3%가 증가였다. 그래서 학생들이 학생부기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아보았다.


 


 첫 번째,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서 생기부를 관리하자. 또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봉사, 독서활동 등 이러한 활동을 하여 내가 여기서 무엇을 얻었고 깨달은 것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중장기 입시플랜을 설정하자. 공부계획은 현재의 상태와 미래의 목표를


 


뚜렷하게 보게 하는 공부자극이자 동기부여이기 때문이다. 계획 짤 땐 2가지만 기억하자. 첫째,시간 기준이 아니라 분량 기준으로 계획 둘째, 딜레이 된 계획을 만회할 수 있는 여지를 기억하자. 특히 내신 계획을 짤 때는 과목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자면 오늘 하루 주요과목인 국...탐 중에서 한 과목을 공부했다면 나머지 한 과목은 중요도가 적은 공부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기억해야할 것은 계획도 내가 할 수 있는만큼 정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속된 자기주도 학습을 강화하자. 최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초중고생의 77.4%(322천원)가 사교육 이용한다라고 발표했다. 사교육을 많이 해도 자습을 안 하면 소용이 없다. 공부를 지속해야하는 이유는 어느 날은 공부를 많이 하고, 어느 날은 공부를 거의 안 하는 생활이 계속되면 공부 리듬이 깨지고 점점 공부를 할 때와 쉴 때의 경계도 모호해지기 때문이다.


 


입시는 반드시 버텨내야 할 고등학교 3년 중 거쳐가는 하나의 시기이며, 그리고 지친 학생들을 위해 주변에서 많은 응원과 격려,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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