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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세 명의 정상, 그들이 쥔 한반도의 봄이 올 것인가?(0)
기자
거제해성고등학교 | 김영현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8.10.09 20:19
조회수
175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우리나라와 북한, 미국 세 나라와 지도자, 한반도의 통일
  • 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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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남북정상의 만남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언론이 시끄럽다. 통일이라는 숙원의 과제를 지닌 한반도는 수십 년간 대립하고 화해해왔다. 우리는 통일을 해야 한다고 배운다. ‘왜 그럴까하는 의문에 알아보니 자의가 아닌 타의로 갈린 허리기에 우리는 한민족이기 때문이며 앞으로 기대되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배운다. 그렇다면, 남북이 모두 좋은 통일인데 왜 이렇게 오랜 시간 이루어지지 않은 걸까? 그것은 북한의 비핵화 때문이다. 남한과 북한, 미국이 북한의 비핵화 때문에 통일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고 있다. 북한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한 핵은 지금까지도 통일과 함께 떠오르고 있다. 4.27 판문점 선언에서 나왔던 종전선언도 남북이 아닌 분단의 당사자인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수 없다. ,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인정하지 않는 이상 종전선언도 어렵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면 가능한 일이 아닌가 하지만 미국이 요구하는 것이 북한의 비핵화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왜? 북한은 비핵화를 하지 않는 것일까 하는 얘기를 해볼까 한다. 먼저, 3부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독주체제인 북한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핵을 포기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북한은 통일을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현재 국제사회가 북한에게 가하고 있는 대북제재로 인해 경제사정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남한에게 인프라와 대북지원을 끌어낸 뒤 다시 아무일 없던 냥 행동할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이러 북한의 속내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간파하고 있다고 가정할 경우, 통일은 어려워 질 것이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대북지원을 시행하게 되면 국제관계와 대미관계가 어려워 질 것임은 불 보듯 뻔하다. 해서 문재인 정부의 판단력이 앞으로의 미래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핵을 포기해도 당신의 정권은 안정할 것이라는 확신을 준다면 북한의 비핵화를 끌어올 수도 있겠다고 조심스레 얘기해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한반도 미래의 열쇠를 가진 세 사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각국의 의견이 맞아 한반도에 봄날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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