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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학생 인권 조례에 대한 반응(0)
기자
월산중학교 방송부 | 김태영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8.10.23 17:59
조회수
136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한 대중들의 찬반 의견과 경상남도의 학생 인권 조례 실행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써 보았습니다.
  • 글 기사
  •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한 반응
                                        월산중 1 김태영


    여러분들은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해 잘 아시고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십니까? 요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해 여러분도 한번씩은 들어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은 이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한 대중들의 찬반 의견과 경상남도의 학생 인권 조례 가능성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학생 인권 조례란 학생의 존엄과 가치가 학교 교육 과정에서 보장 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각 교육청에서 제정한 조례를 말합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나오며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학생 인권 조례에 찬성하는 이들의 입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인권이란건 국적, 나이, 성 등과 상관 없이 인간이라면 인간으로서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를 말합니다. 이에 대해 이들은 학생이라는 이유 만으로 학생들의 권리 즉, 자유를 빼앗기고 있고 학생들이 인권을 침해 당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학생다움에 대해 말하자면 반대하는 이들이 말하는 학생다움은 두발과 복장은 단정히 하며 화장기 없는 얼굴에 나이에 맞는 행동과 겉모습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그저 자신을 꾸미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마음대로 꾸밀 권리가 있는데 이 권리가 침해 되는 것이라고 이들은 생각합니다.
    다음은 학생 인권 조례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살펴보겠습니다. 경상남도는 학생 인권 조례에 반대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경남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며 집회나 교육청 앞에서 시위를 하는 일의 대표적인 이유는 학생 인권 조례가 실행 된다면 학생과 어른을 구별할 무언가가 없어질 것입니다. 이들은 학생다움으로 학생과 어른을 구별 해 어른들이 학생을 보호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경상남도는 학생 인권 조례에 반대하는 사람의 수가 특히 많습니다. 교육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여러 사람들이 모여 촛불집회를 여는 일 등 학생 인권 조례를 격하게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생 인권 조례는 현재 정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만큼 찬반 의견이 서로 많은 대립을 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이여서 인지 찬성 쪽에 더 기울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기사를 읽고 더욱 학생 인권 조례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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