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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1인미디어, 나도 한 번 해볼까?(0)
기자
없음 | 도희연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8.10.23 17:59
조회수
189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1인미디어에 대해 알아보자
  • 글 기사
  •  교사, 의사, 변호사, 운동선수.... 세대 별로 그 시대를 대표하는 초등학생들의 진로희망 1순위 직업들이 있다. 오늘날의 초중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유망있는 직업은 바로 '크리에이터'이다.

    최연소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최고령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3세대 혹은 그 이상이 하나로 어울러질 수 있는 활동이, 크리에이터로 희망하는 사람이 급증하게 된 계기들 중 하나이다.

    또한 개인 휴대전화에 내장된 카메라 기능 하나만 있다면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 가볍게 시도해 볼만 하다.

     1인 크리에이터들은 먹는 방송 '흔히 우리가 부르고 있는 명칭, 먹방' 을 기본으로 요리하는 쿡방, 심리적 안정을 주는 ASMR SOUND, 제품 리뷰, 일상을 담은 V-log. 같이 외출 준비를 하는 GRWM(Get Ready With Me) , 등 다양하면서도 소소한 일상 거리에서 시작할 수 있다.

    시청자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 볼 수 있는 것 이다.

    그 중에서도 한 디지털 마케팅 기업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대비 1인 미디어 이용 추이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55.2%가 '콘텐츠로 인한 소비가 늘었다' 라고 응답했으며 특히 전 연령대에서 가장 선호하는 1인미디어 분야로 '요리, 먹는방송(먹방)'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인기가 있는 크리에이터 기준 조회수를 200만으로 잡고 본다면, 조회수에 비례 하여 수익이 측정되는 영상매체회사의 특성 상적으로 최소 2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벌었을 것으로 예상 된다.

    이러한 수익 예상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기대를 걸어주는 듯 하다.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주면서 자기의 생계를 이어나가는 게 분명 가치있는 것은 맞으나

    크리에이터로써 어려움도 같이 따라오기는 마찬가지이다.

    1인 방송 콘텐츠는 지난 2015년부터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규제에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명예훼손이나 저작권 위반 등 위험에 직면 할 수도 있다.

    이처럼 양측면을 잘 보고 크리에이터에 도전하였으면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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