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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길 앞 교육마당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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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 공부상처.png
    성공하면 행복해진다?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공부로 상처받은 학생들을 치료하겠다는 생각보다 공부가 상처가 되지 않는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기성세대부터 자기 상처에 솔직해졌으면 좋겠다. 공부 상처는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제때 치료받지 못한 대부분의 어른들이 평생을 갖고 다니는 화인과 같다. 우리 모두를 위해..

    2013.03.19 | 조회5346

  • 그림.jpg
    권리와 책임이 균형잡힌 교육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우리 교육은 권리에 대해 다시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 권리 교육이 과도해서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권리 교육을 시키지 않아 책임 없는 권리 주장으로 일관된 삶을 살아온 기성세대의 부끄러운 맨 얼굴을 매일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존경받는 어른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

    2013.03.05 | 조회5047

  • 졸업(박지현).png
    아이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졸업식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졸업식은 졸업식날만 행복하려고 노력하면 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할 때 졸업식은 그 즐거움의 연장선상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졸업을 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진정한 축하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또 졸업식을 향해 달려갈 재학생들에게도 졸업..

    2013.02.16 | 조회5492

  • mk007.jpg
    아이들과 함께 있어주는 것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사랑은 충분히 함께 있어 주는 것이다. 교사가 아이들과 충분히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주자.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듯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대신할 수 있는 더 좋은 교육이란 전혀 없다는 것을 꼭 명심하자.

    2013.02.08 | 조회5434

  • 학교.png
    학교폭력대책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폭력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폭력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 친구가 폭력을 당하고 있을 때 도울 수 있는 방법 등을 알게 하고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삶의 조건들을 덜 폭력적인 상황으로 개선하는 등의 조치..

    2013.01.22 | 조회6357

  • 2012-12-27 19;47;55.jpg
    학교, 치유와 풍자의 공동체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학교는 4년 5년마다 치러지는 선거와 상관없이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나 눈물을 닦아주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해학과 풍자가 넘쳐나는 유쾌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학교에 요구하는 새로운 기대가 아니다. 교육이 본래 해야 할 당연한 자기 역할인 것이다.

    2012.12.27 | 조회7054

  • 11.jpg
    교사들이 많이 아프다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아이들 때문에 못 견디겠다는 교사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런데 역으로 말하면 아이들이 너무 아프고 아픈 아이들이 결국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고 그 신호를 온전히 받아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것이 교사이기 때문에 교사들의 아픔이라는 것은 곧 아이들 아픔의 깊..

    2012.12.11 | 조회4891

  • 13523374981718.jpg
    언제까지 이런 시험을 봐야 할까?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수십년 이어지는 국가평가(예비고사, 학력고사, 수학능력시험 등)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다. 수능은 대학들의 학생 선발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국가가 나서서 관리해줄 의무는 없는데 말이다.

    2012.11.30 | 조회4794

  • IMG_0042.jpg
    돌봄의 학교 공동체 구축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우리 사회가 사회적 돌봄망을 만들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학생들의 하루 일과 중 1/3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는 정작 돌봄에 대해 남 이야기하듯 하는 것은 아닐까? 학교는 교육하는 곳이고 돌봄은 학교 밖 전문 인력들이 해야 한다는 이분법적 사고는 돌봄 논의의 확장성을..

    2012.11.15 | 조회4821

  • 김영삼2.gif
    아이들이 아프고 학교가 아프다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불우한 가정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개입 능력을 갖지 못하는 교육적 무기력을 돌아보고 교육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책임 있게 이야기하며 길을 찾아야 한다. 늘 그렇듯이 교육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교육이 곧 치료다.

    2012.10.30 | 조회4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