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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 그리고 마무리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사랑하는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덜 아프고 시행착오도 덜 겪고 무던히 좋은 일만 펼쳐지길 바라는 것은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일 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삶에서 배우는 것들은 컴퓨터 파일 옮기듯이 ctrl +c, ctrl +v 해서 복사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지요. 그 과정들을 겪으...

    2013.02.22 | 조회6190

  • DSC04977-2.jpg
    일기장이라는 타임머신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우리는 때로 자기 나이의 기준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습관이 너무 자연스럽게 베어 있는 것은 아닐까요? 집에 아직 어릴적 일기가 남아있다면 오랜만에 먼지를 털고 꺼내어 한번쯤 펼쳐보세요. 타임머신이 되어 아이들을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랍니다.

    2013.03.07 | 조회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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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없는 방학보내기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학교 수업과 방과후 수업 그리고 놀토 프로그램에 각종 학원까지, 가족과 함께 식사할 시간도 그리 많지 않다는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의 초등학생들에게도 친구와 동생과 동네 아는 형들과 자연스럽게 뛰어놀았던 추억을 남겨주고 싶습니다.

    2013.02.08 | 조회5164

  • 포맷변환_소포.png
    헝가리에서 온 소포 (1)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우프(WWOOF-World wide Opportunities on Orgarnic Farms)는 7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활동으로 여행자들은 유기농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농가에서는 이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상호교류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에도 도리에는 가까이 일본, 대만에서부터 인도네시아, 뉴질랜...

    2013.01.24 | 조회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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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아이들 (1)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스마트폰보다 더 재미있는 세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물음을 다시 던져봅니다.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보고 배우게 되는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12.27 | 조회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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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아이들 겨울나기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이제는 서울의 한강도 예전처럼 얼지도 않고 동네에 있는 저수지가 꽁꽁 얼어 있는 날짜도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점점 따뜻해져 가는 가운데 우리는 더 따뜻한 옷과 집과 난방기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의 소중함을 잊고 더 게을러져 가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2012.12.13 | 조회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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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우리는 같이 사는 식구다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그 친구는 다른 이이들과 같이 여름이면 논에 나가서 올챙이를 잡고 가을이면 메뚜기를 잡으며 일을 거들곤 합니다. 오히려 장래희망이 농사짓는 일이라고 하지요.

    2012.11.29 | 조회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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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밭에서 배움을 이어간다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오늘도 아이들은 논에서 그리고 밭에서 배움을 이어갑니다. 겨울이지만 뿌려놓은 보리와 밀이 싹의 틔우고 있고 겨우내 먹을 월동 시금치도 뿌려놓았거든요. 누구는 여름 내내 논에서 잡초를 먹으며 일해 준 우렁이 껍데기를 발견하기도 하고 누구는 떨어진 이삭을 모으며 이 정도면 밥 한..

    2012.11.20 | 조회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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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와 떨어져 사는 아이들 (1)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종종 농촌유학에 대한 질문 가운데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과연 부모님을 떠나 집 생각나도 울지 않고 잘 살 수 있을까?”,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서울에서만 살아온 나에게 시골은 불편하지 않을까?” 사실 유학을 결심한 아이..

    2012.11.02 | 조회5551

  • 용재선생님_banner1.jpg
    농촌유학, 작은 공동체 (0)
    함용재·농촌유학 아이들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마치 예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대가족의 모습을 가늠하게 합니다. 집에서는 장남으로 지내던 아이가 여기에서는 막내가 되기도 하고 애교를 부리던 막내가 여기에서는 동생들을 챙기는 형이 됩니다. 그렇게 농촌유학이라는 작은 공동체에서 아이들은 삶의 중요한 ...

    2012.10.18 | 조회4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