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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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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전체

  • 사진 302.jpg
    학교폭력 가해행동 상담이 늘었어요 (0)
    최희영·학교폭력SOS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습관을 갖는다면, 가해행동을 예방하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욱 원만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는 상황이 처해진다면 잠시 마음속으로 ‘STOP’!을 외치고 선생님이 제안한 방법들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2.12.07 | 조회5305

  • 13523374981718.jpg
    언제까지 이런 시험을 봐야 할까?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수십년 이어지는 국가평가(예비고사, 학력고사, 수학능력시험 등)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다. 수능은 대학들의 학생 선발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국가가 나서서 관리해줄 의무는 없는데 말이다.

    2012.11.30 | 조회4806

  • 사진 194.jpg
    웅크리고 있는 아이들 (0)
    최희영·학교폭력SOS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마저도 가해행동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말리기는 커녕 뒤에서 키득키득 거리는 모습을 보았을 땐 배신감은 물론, 이 세상에 내 편은 아무도 없다는 외로움에 죽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2012.11.23 | 조회5398

  • IMG_0042.jpg
    돌봄의 학교 공동체 구축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우리 사회가 사회적 돌봄망을 만들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학생들의 하루 일과 중 1/3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는 정작 돌봄에 대해 남 이야기하듯 하는 것은 아닐까? 학교는 교육하는 곳이고 돌봄은 학교 밖 전문 인력들이 해야 한다는 이분법적 사고는 돌봄 논의의 확장성을..

    2012.11.15 | 조회4832

  • 2편_1.jpg
    우리 아이가 괴롭힘이나 따돌림 당하는 건 아닐까? (0)
    최희영·학교폭력SOS

    아이의 이야기를 침착하게 듣고, 언제부터, 어떻게, 어느 정도의 피해를 입었는지 단계적으로 파악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 이때 다그치거나 흥분하는 태도는 금물입니다. 아이가 가장 믿고 고민을 이야기할 상대에서 부모 또는 선생님을 제외하기 좋은 태도이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2012.11.15 | 조회5620

  • 김영삼2.gif
    아이들이 아프고 학교가 아프다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불우한 가정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개입 능력을 갖지 못하는 교육적 무기력을 돌아보고 교육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책임 있게 이야기하며 길을 찾아야 한다. 늘 그렇듯이 교육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교육이 곧 치료다.

    2012.10.30 | 조회4684

  • 최희영_banner.jpg
    공감으로 학교폭력을 줄인다 (0)
    최희영·학교폭력SOS

    제가 현장에서 함께하며 안타까움을 느끼는 경우는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당사자는 죽을 만큼 고통을 호소하지만, 정작 그 주변에 있는 친구들, 가해한 학생들, 가해한 학생 부모님, 학교 선생님은 그 고통을 이해하지 못해 피해학생은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낀다는 점인데요, 피해 학...

    2012.10.26 | 조회4682

  • 김영삼1.gif
    낯설게 바라보기 (0)
    김영삼·송월길 앞 교육마당

    20년을 교육계에 몸담고 있다. 불꽃같은 20대와 30대를 지나 40대 중반 아저씨가 되었다.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 아이들과 만나기만 하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장난기가 발동한다. 하지만 이제 그 좋아하는 아이들과도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

    2012.10.18 | 조회4059

  • 최희영2_banner.jpg
    해결가능한 학교폭력 (0)
    최희영·학교폭력SOS

    학교폭력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예방하고 해결될 수 있습니다. 온 국민이 한 마음이 되어 노력할 때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겠죠. 앞으로 저는 그 방법에 대해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2012.10.18 | 조회3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