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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중구

느낌있는 그림에 참여완료~ 할머니가 자주해주시던 배추전이 생각나요

맘애포터 의견(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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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중구

느낌있는 그림에 참여완료~ 할머니가 자주해주시던 배추전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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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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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중구

느낌있는 그림에 참여완료~ 할머니가 자주해주시던 배추전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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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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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맘

청주시 청원구

투표 완료 했습니다~

저는 추억의 도시락으로 김치와 콩자반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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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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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서

성동구

투표했습니다.

전 엄마가 해주시는 계란찜과 손으로 만든 수제비를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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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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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노원구

투표했어요.
어렸을 때 할머니집에서 많이 컸어요. 할머니와 큰아빠가 커다란 포도밭을 하셨는데, 겨울이면 포도 봉지를 붙이고 여름이면 원두막에서 포도를 먹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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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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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노원구

투표했어요.
어렸을 때 할머니집에서 많이 컸어요. 할머니와 큰아빠가 커다란 포도밭을 하셨는데, 겨울이면 포도 봉지를 붙이고 여름이면 원두막에서 포도를 먹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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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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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노원구

투표했어요.
어렸을 때 할머니집에서 많이 컸어요. 할머니와 큰아빠가 커다란 포도밭을 하셨는데, 겨울이면 포도 봉지를 붙이고 여름이면 원두막에서 포도를 먹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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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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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서초구

투표했어요.
지금은 급식이 있었지만 예전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잖아요.
밥위에 달걀후라이 하나 김치볶음, 오뎅볶음, 소세지반찬. . . 엄마가 해 준 음식이 제일 맛있었어요.
엄마표 도시락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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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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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이

용산구

참여완료
엄마가 해주신 삼계탕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에요
특히 마지막에 살을 잘게 찢어 넣고 끓여주시는 닭죽이 정말 맛있어요 환상적인 맛
엄마 닭죽이 생각나 투표했습니다.
너무 더운 요즘 또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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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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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인

진주시

투표 했습니당
엄마가 직접 튀겨 주시는 치킨!!
아빠가 만들어 준 짬뽕!!
너무너무 맛있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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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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