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중교육감만큼은 학생들이 뽑았으면 합니다

저는 중3 학생인데요. 이번 투표 때 저는 선거 관리 도우미를 했습니다. 투표를 하러 오셨던 분들 중 대다수의 분들이 ' 귀찮다 '라는 반응을 보이시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현재 의무교육이기에 학생들이 중점이 되어 공부를 하는 것인데 그럼 학생에게 교육감 투표 참정권을 부여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 중에도 가끔씩은 이렇게 말씀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 공부는 학생들이 하는데.... " 이 말을 듣고는 만약 저와 같은 다른 학생분들께 교육감 투표가 가능한 참정권이 있었더라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SNS나 누군가를 만나 이런 이야기로 의논을 한다면 학생들의 반응은 " 우리도 물론 그러면 더 좋겠지만 일단 참정권 자체가 없는데 어떡해..... "였습니다. 참정권이 주어지는 연령은 중학교 1학년, 만 14세부터 였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하며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이기에 교육감 만큼은 학생들이, 저희의 손으로 직접 뽑고 싶습니다.
정책 제안|
제안자 김**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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