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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 꿈꾸던 민주주의 세상(0)
기자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 신유철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9.10.24 11:13
조회수
87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
  • 글 기사
  • [본 기사는 해외 참가자의 기사로 사무국에서 기사접수를 대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설속홍길동이불행했던근본이유는신분제도때문이였다소설속홍길동은아버지는양반어머니는노비로서서자의신분이라는때문에차별을받았다하지만홍길동의자신의능력으로세상과맞서싸우면서모든백성이평등하고행복하게사는율도국을만들었다.

     

    신분제도란개인의능력과노력에상관없이부모의재산과권력을세습하여자식들이이어받는제도이다신분제도가정당하지않은가장이유는인간의존엄성을부정하고개인의자유를억압하여모든사람은평등해야한다는민주주의를부정하기때문이다또한인간을차별하고짐승과다름없는대우를하였으며정의롭지않고공정하지않았다인간이면누구나갖는인권을부정한다는점이다.

     

    17~18세기는전세계적으로신분제도를없애고민주주의를채택한시기였다시기에일어난세계 3시민혁명(영국명예혁명미국독립혁명프랑스대혁명)물론, 20세기에한국에서일어난 3.1운동,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1987 민주화혁명등을통해우리는점차자유롭고평등한나라를만들왔다.

     

    그렇게해서오늘날에는옛날같은신분제도는존재하지않는다그럼에도불구하고부모의재산과권력을이용한교육과기회의세습이라는측면에서는여전히불평등하다. 우리는대부분법률적으로평등한제도도중요하지만교육의평등기회의평등지식과정보의평등이있어야진정한민주주의가완성된다고생각한다.

     

    요즘우리나라는금수저흙수저헬조선이라는말이당연하게받아들여지고부모의재산과권력에따라교육의기회가불평등하게제공되는현실에대한젊은세대의불만이매우크다. 우리는 이러한상황에서대학입시를준비해야하는학생으로서이러한종류의불평등이완전히없어져야한다고생각한다왜냐하면내가공부를정말열심히해서가고싶은대학에면접을보러갔는데시험과면접을대충사람이부모님의재산과권력때문에열심히준비한우리대신대학에합격하는일이벌어진다면앞으로내가세상을어떻게살아있을지의문이들기때문이다.

     

    허균은홍길동을통하여신분제도가없는아름다운세상을꿈꾸었다.  300년전이미모든사람이자유롭고평등한민주주의사회를꿈꾼허균이란작가의위대함을다시한번생각해시점이다.

    곽범준_해외기사_사진_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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