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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위안부 문제 모두 끝난일이라고? (전성현)(0)
기자
콘텐츠제작단 | 견상진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9.11.29 09:37
조회수
380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평화의 소녀상 방문과 이에 대해서
  • 글 기사
  • 소녀상, 위안부 문제 모두 끝난일이라고?

     


    DSC07146_.jpg

     

     

     소녀상을 수호한지 1404,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을 지키는 실천단을 만나 인터뷰하였다. 이들의 주 임무는 소녀상을 지키며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선전물을 배부하고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이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수도 있다. 오히려 부정적인 시선을 받을 수도 있는 힘든 길을 걷는 이들이 활동하게 된 동기가 궁금해졌다. 양심이었다. 이들은 실천단 활동을 민족의 자존감을 올리는 길이라 표현했다. 양심과 자존감을 올리는 일, 즉 사회 전반적인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일을 그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설명했다.

     

     소녀상 인증샷을 찍어가는 것이 유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질문에 실천단은 이렇게 답했다. 소녀상은 애초에 많이 알려지는 것을 의의로 설립되었다. 이에 소녀상을 찾아와준 것 부터가 선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녀상을 찾고 이 문제에 공감했으면 한다. 는 답을 얻었다.

     

     대학 휴, 재학생 등의 청년으로 이루어진 실천단. 이들의 최종 목표는 평화이다. 한일합의폐기, 즉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 전쟁 없는 평화 그리고 나아가 통일까지 실천단은 오늘도 아름다운 실천을 이어간다.

     

    2019.11.02. 전성현

  • 첨부파일
  • DSC07146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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