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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행동 이한빈 단원, “소녀상 농성은 양심” (한가은)(0)
기자
콘텐츠제작단 | 견상진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9.11.29 10:55
조회수
227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소녀상 방문 및 인터뷰
  • 글 기사
  • 2019.11.02

     

    DSC07133.JPG

    오늘 2, 일본대사관 앞에서 소녀상 농성 1404일째를 맞이하며 소녀상을 지키는 반아베반일 청년학생공동행동 (대표 최혜련)소속 이한빈씨를 만나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반아베반일 청년학생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일본 정부의 굳히지 않는 적반하장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모여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소녀상 농성을 하게 된 원동력에 대한 질문에 이한빈씨는 현 세대를 살아가는 청년 학생으로서 양심을 지키고, 민족의 자존을 높이기 위해 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녀상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활동을 하는 것과 달리 모두를 위한 활동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습니다.

     

    , 아베정부의 성 노예제 문제 해결방식을 규탄하며, 박근혜정부 시기에 이루어진  ‘2015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반대하는 의견을 드러냈습니다.

     

    전쟁범죄로 피해를 받으신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성 노예제 문제를 완전히 제거하고, 일본 정부의 인정과 사과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소녀상을 방문하는 여러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으며, 이 곳을 찾아 공감과 연대를 바탕으로 많은 관심을 촉구한다고 전했습니다.

     

    전쟁범죄의 완연한 방지와 더 나아가 통일을 위한 청년세대의 노력이 굉장히 많이 요구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첨부파일
  • DSC0713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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