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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말하는 일본불매운동 (박지원)(0)
기자
콘텐츠제작단 | 견상진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19.11.30 09:08
조회수
335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일본 불매운동
  • 글 기사
  • 이번 71일에 일본정부는 한국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관련하여 중요한 소재 3가지를 수출 규제한다고 선언했습니다.


    72일 아베(일본 총리)강제징용 피해자의 배상 문제는 이미 한국 정부가 청구권을 포기하기로 했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우대조치를 철폐 하겠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사실상 이번 소재 수출 규제가 경제 보복 조치라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 후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베(일본 총리)의 수출 규제 즉 경제 보복을 보고 이번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불매운동을 하는 것에 찬성하는 블로그 한분과 반대하는 한분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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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측 입장은 이번 우대조치의 철폐는 아베(일본 총리)의 지지율 올리기를 위한 정치적 행동이며, 한국 정부의 강제 징용 판결에 대한 일본의 보복입니다. 이것은 일본이 우리나라의 수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 LG등 전자제품의 소재를 주지 않으면서 한국 정부의 경제에 타격을 주겠다는 의도로 판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매운동은 단순히 현재만을 위한 것이 아닌 한국 정부의 미래를 위한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은 한국정부가 강제적으로 일으킨 운동이 아닌 한국의 국민들의 자발적 운동이기 때문에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찬성한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반대 측 입장은 분명 일본 정부와 아베(일본 총리)정권의 행동이 화가 나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우리가 감정적으로 대응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상황이 안 좋은 시점에서 지금 하는 행동은 이 상황을 더 악화 시키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극성 불매운동자들이 일반인이나 연예인들이 일본제품을 쓰면 매국노라 비판하는 등 개개인의 생활에 많은 피해를 줬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현재 찬성과 반대 측의 입장이 다르긴 하지만 두 입장이 원하는 것 중 동일한 것은 한국 국민들의 강제성을 띈 게 아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압박을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보냈습니다.

     

    불매운동은 강제적이 아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선동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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