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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불법 주차장, 자전거 도로(0)
기자
대전도안중학교 | 이용현 청소년기자
기사입력
2020.10.10 23:27
조회수
97

  • 기사내용 요약 (주제)

  • 도안동의 자전거 전용도로에 불법주정차로 인해 자전거 통행에 방해받고 있고 안전성 확보가 어려움점을 다룸
  • 글 기사
  •  

    <기자>

     

    이곳은 도안동의 한 자전거 도로 앞입니다.

    자전거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들이 많습니다.

    원도안로 자전거도로 약 670m를 주행하며 불법 주정차 차량 실태를 파악해보겠습니다.

     

    자전거 도로를 막고 있는 차들 때문에 주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차도 쪽으로 불법 주정차된 차들을 비켜가야 합니다.

    그러나 쌩쌩 달리는 차들 때문에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S.U) 송다연 / 학생

    원도안로를 주행하는 동안 불법 주정차되어 있던 차량은 약 50. 매우 많은 차량들이 도로를 막고 있어 자전거 도로에서의 주행이 힘들어 보입니다.

     

    게다가 보행자 도로에서 주행하는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 보행로를 걷는 보행자들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웅진 대전시 서구 도안동

    제가 (인도에서) 걸어가는 중에 맞은편에서 자전거가 빠르게 달려와서

    부딪칠 뻔한 일이 있습니다.

     

    또 취재 결과, 자전거 도로와 차도 사이에 분리대가 미설치되어 있는 곳에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많이 보였습니다.

     

    서구청 관계자

    자전거도로에 불법주정차로 인하여 자전거 이용자의

    불편이 많이 초래되고 있는 사항으로 차량운전을 하시는 분들이 시민의식으로 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를 안하시는게 가장 급선무로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자전거 이용자가 불편하지 않게

    시설물 보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S.U) 송다연 / 학생

    이렇게 자전거 이용자는 물론, 보행자도 위협하고 있는 자전거도로의 불법 주정차.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문화를 위한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해보입니다.

    DABS 송다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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